올랜도 블룸을 뛰어넘는 ‘에라곤’의 완소 훈남 ‘에드 스펠리어스’
영화가 공개된 이후 참석했던 여성 관객들은 역대 판타지 영화의 어떤 영웅들보다 귀엽고 섹시하다며, 주인공 에라곤 역의 ‘에드 스펠리어스’에 대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단 한번의 출연으로 신인에서 스타로 뛰어오른 반지의 제왕의 ‘올랜도 블룸’과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처럼 <에라곤>의 ‘에드 스펠리어스’역시 관객들은 이미 그의 스타성을 가슴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영화를 먼저 본 여성관객 대부분은 귀여운 소년에서 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악의 무리에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드래곤 라이더가 되기 까지 그의 변화하는 모습에서 귀여움과 남성스러움, 그리고 섹시함까지 느껴진다고 말했다. (baek1 - “웃을때의 모습 완전 귀여워~ 훈남예감!”, smileagain - “판타지 영화속 초간지남!” Goodluck - “사진보다 영화가 더 멋지다~ 웃을때가 매력적!”, 절대 훈남 에드 스펠리어스~ 귀여운연하남 스탈~” ufofilms - “2007년 누나들의 가슴을 우릴 초절정 훈남~”)반지의 제왕의 ‘올랜도 블룸’보다 더 ‘완소 훈남’이 될 것으로 보이는 ‘에드 스펠리어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그의 스타성은 이미 영화 개봉전부터 예고 됐었다. 영화 <에라곤> 촬영 당시 ‘에드 스펠리어스’의 싸인을 받으러 몰려든 10대 팬들로 현장이 혼잡을 빚기도 했을 정도라는데. 이를 본 ‘존 말코비치’는 예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후 이런 광경은 처음이라며, 신예 ‘에드 스펠리어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었다. 그저 평범한 학생에서 18,00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와 같은 대배우들과 함께 영화 <에라곤>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그에게 있어서는 영화 속 주인공 ‘에라곤’의 처지와 매우 흡사하다. 신인이지만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현재의 낯선 상황들을 즐기고 있는 그는 귀여움과 섹시함 그리고 남성스런 강인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여성관객들의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임은 불 보듯 뻔한 결과일 것이다.
영화 속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드래곤 ‘사피라’와 텔레파시로 교감하며 악의 무리에 맞서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에라곤>은 1월11일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올 겨울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놀라운 시각효과로 무장한 <에라곤>의 완소 훈남 ‘에드 스펠리어스’의 활약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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