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전국 13개 비수도권 시도중에서 강원도가 업체수와지원액 모두 최다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주요요인은① 강원도로 이전하는 기업들에게 최고 110억원까지 이전보조금을지원할 수 있도록 지난해 8월에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조례와시행규칙“을 개정하여 명실공히 전국 최고수준의 인센티브제도를마련했기 때문이다② 이전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은 부지매입 등 초기 투자자본을경영비용외에 별도로 확보하는 것이 과제인데,타 시도에서는 이전완료후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나도에서는 이전기업의 자금구조나 신용등급 등을 감안하여이전전인 투자정도에 따라 부지매입 단계부터 연차적으로보조금을 지원하는 맞춤식 이전기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있다.
③ 전국에서 유일하게 종업원 50명미만의 중소규모 기업에 대한동종업종 집단이전시 이전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특색있게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제도의 시행으로 많은 기업들이 집단화하여 이전하는유치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금까지 동종업종 집단이전 실적 : 4종 56개업체>
① 자동차부품제조업체 집단이전 : 10개업체(원주 동화단지)
② 메디슨협력업체 집단이전 : 12개업체(홍천 화전단지)
③ 임동협력업체 집단이전 : 13개업체(동해 북평단지)
④ 광디스업체 집단이전 : 21개업체(횡성 공근단지)
또한, 청정지역으로 남아있는 강원도가 기업투자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의 1/10 수준인 저렴한 공장부지 확보와 동서고속도로및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판매시장 접근성이 나날히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며,이러한 교통망의 획기적 개선은 물류비용을 절감시켜서 도의 기업투자환경에 대한 경쟁력 제고로 연결되고 있음아울러,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근무하고 싶어하는 직원들의 욕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임○ 2007년도에는 기업유치 목표 100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춘천 거두농공단지 등 분양이 가능한 특화단지 중심으로강원도 전략산업인 IT, BIO, 의료기기 신소재, 방재산업과관련된 첨단업종 위주로 “동종업종·연관·계열기업 집단화이전” 전략으로 기업유치에 올인해 나갈 계획이다.
춘천 거두농공단지에는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 2~3개사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원주 동화의료기기단지에는 의료기기관련업체 4~5개사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횡성 공근농공단지에는 지난해 10월 집단이전 협약을 체결한광디스크관련 21개업체외에 추가 2개업체와 전자부품 및조명기기 관련 8~9개업체의 집단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동해 북평산업단지는 그동안 임대료가 너무 비싸고 임대기간도짧아 미분양된 국민임대단지(31필지 28천평)를 도의 적극적인건의를 건교부가 받아들여 지난해 12월 1일자로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전환됨에 따라 임대료의 대폭경감(㎡당 연간2,765원 → 연 990원) 및 임대기간 연장(5년 → 50년)이이루어져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청약신청이 들어오고 있고 앞으로 ‘07년 1월말까지 100% 임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기업유치과 유치기획담당 이흥철 033-249-3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