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광역시는 현재 설립 추진 중에 있는 울산광역시 도시공사 초대사장을 공개 모집하여, 사장후보에 응모한 6명에 대해 2006년 12월 28일 사장 추천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본 위원회에서 1순위로 추천된 신명선 전 현대중공업 부사장(만61세)을 도시공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명선 내정자는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를 나왔으며 1978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하여 약 27년간 현대중공업에 근무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숙자(만58세) 여사와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동안 현대중공업 전무이사와 부사장을 거친 전문경영인으로서 2002년도에는 노동부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신명선 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사장으로 내정하게된 배경은?
⇒ 도시공사의 설립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조속한 시일내 안정적 조직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자
⇒ 공영개발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고 단기간 내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업경영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
⇒ 경영혁신을 위한 개혁지향적인 의지와 추진력 그리고 기업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를 초대 울산광역시 도시공사 사장으로 선발해야 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명선 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초대 도시공사 사장 적임자로 최종 결정하였다.

앞으로, 도시공사 사장은 이사회를 구성하여 법인정관과 각종 제규정을 제정하고, 인력수급계획, 2007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도시공사 설립 준비업무를 추진하여, 금년 3월중에 발족할 계획이다.(사장임기 3년, 법인 설립등기 후 임용계약)

한편, 작년 12월 28일 개최된 사장 추천위원회에서는 세부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심사기준과 평가표에 따라 평가를 실시한 후 울산광역시장에게 사장후보자를 복수 추천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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