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금) : 전국이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또는 눈(최고 6~13℃)
<예상강수량(오늘~내일)> - 전국 : 5~10mm
내일(1.6/토) :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최저 -6~6℃, 최고 -1~8℃)
<예상적설 : 6일 24시까지>
- 서울,경기,강원(산간제외),충청남북도(서해안제외) : 2~5㎝
- 충청서해안,전라남북도,제주산간,강원산간,울릉도,독도 : 5~15㎝
- 경상남북도(해안제외),서해5도 : 1~3㎝
각종 재난상황 및 조치사항
최근 10년간 1월중 폭설피해 분석 (주말 강설 대비)
◈ 그간 1월중 폭설피해 발생시 기상상황
- 강한 바람과 한파를 동반하고,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지방 및 내륙산간지방에 많은 눈이 내림
◈ 피해특성
- 비닐하우스 및 수산증양식 등의 시설에서 설 하중에 의한 붕괴와 한파 피해 발생
- 한파 동반시에는 쌓인 눈이 녹지 않고 장시간 남아있어 피해 가중
◈ 주말기상이 최근 10년간 1월중 폭설피해 발생시 기상상황과 유사
- 5일(금,밤)~6일(토,낮) : 내륙 산간에는 많은 눈이 쌓이겠음.
- 6일(토,밤)~7일(일) : 충청서해안·호남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겠으며, 낮은 기온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음.
⇒ 1.5~7일에 한파를 동반한 눈/비, 강풍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므로 사전 예방활동 및 한 발 앞선(One Step Ahead)액션플랜 추진 필요
주요 재난예방 활동상황
주말에 충청서해안·호남지방 등에 많은 눈이 내릴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설자재, 장비 등 사전점검(배치) 및 강설시 비닐하우스 눈 쓸어내리기, 대중교통 이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지자체, 건교부, 농림부 등 관계기관에 당부
오늘(1.5)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서울-경기간 주요연결도로의 신속한 제설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 경기도 등과 관계기관 회의 개최
언론보도사항
부탄가스통을 버리기 위해 방안에서 구멍을 뚫다 불이나는 사고와 관련 다 쓴 부탄가스통은 집밖 사방이 트인 곳에서 폐기처분해야 한다고 보도 (SBS-TV 8시 뉴스)
어제(1.4) 소방활동 상황
98건의 화재로 사망 1명, 부상 1명, 443백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2,833건 출동하여 2,831명 구조·이송
※ '07 화재 누계 : 총 383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5.2% 감소, 인명피해 80.0% 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11,508건 발생, 전년대비 구조 22.92% 증가, 구급 1.90% 감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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