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영상 서비스 업체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나 대형포털에 인수되는 경우는 있었으나 거꾸로 동영상 서비스 업체가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인수한 경우는 프리챌이 처음이다.
프리챌은 비즈매직의 지분 61%를 취득키로 했으며 비즈매직을 프리챌의 계열사로 두고 마술 동영상 콘텐츠 및 관련 서비스를 동영상 서비스 프리챌Q(q.freechal.com)와 연계해 프리챌이 동영상 포털로 성장해나가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챌은 비즈매직에 소속되어 있는 최현우, 노병욱, 김유정국 등 국내 최고의 마술사들을 활용한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및 마술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자사의 서비스와 결합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매직은 마술유통사업으로 국내 6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교육청 인가 마술평생 교육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법인 마술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특히, 지난 해 연말 “매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비즈매직 소속 마술사인 최현우는 국내 최초로세계마술대회 클로즈업 부분 그랑프리 수상경력이 있으며 2002년 국제마술사협회 마술컨벤션 3관왕 및 2001년 일본세계마술경연대회 등 수많은 세계 우승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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