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관객들을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판타지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제작 : ㈜ 옐로우 필름 / ㈜ 선우 엔터테인먼트, 배급 : CJ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사이트 프리챌에서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3일까지 진행한 ‘1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천년여우 여우비>, 한국 애니메이션의 자존심을 지키다

2007년 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천년여우 여우비>가 애니메이션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한국 순수 창작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가 온라인 포탈 사이트 프리챌(www.freechal.com)에서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 ‘1월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에서 인지도 높은 헐리우드 애니메이션과 재패니메이션을 제치고 압도적으로 1위(1월4일 오후1시 기준)를 차지해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객들의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85%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천년여우 여우비>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고, 그 뒤로는 역시 한국 애니메이션인 <로보트 태권V> 7.09% 2위, 일본 애니메이션 <나루토> 5.51% 3위,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부그와 엘리엇> 2.36% 4위의 순으로 차지했다. 이는 그 동안 해외 애니메이션에 비해 언론과 관객들의 기대감이 부족했던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상황에서 새로운 성과일 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는 쟁쟁한 경쟁작들을 뒤로하고 1위를 차지해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이와 같은 결과는 예고편,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다채로운 색감과 역동적인 비주얼, 마음을 울리는 음악 등이 결코 외국 애니메이션에 뒤쳐지지 않아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천년여우 여우비>에 대한 높은 관심은 앞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성장의 첫 발걸음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간소년을 구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여우비’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천년여우 여우비>는 이성강 감독의 눈부신 영상미, 양방언 음악 감독의 아름다운 선율,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 어우러져 오는 1월 25일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