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5일 지진 등 재해 발생시 3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가 가능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재해복구센터 가동에 들어갔다.

금번에 구축 완료된 재해복구 시스템은 고객 정보의 원격지 실시간 백업으로 데이터 손실을 차단하여 지진을 비롯한 각종 재해 발생시에도 3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금융정보관리의 신뢰성을 제고하였다.

동 시스템은 공사의 주전산센터(서울 중구)와 주사업자인 LG CNS 데이터센터(인천 계양구)를 DWDM으로 연결하여 구성되었으며 실시간 DB백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DWDM : Dense Wavelength Division Multiplenxing, 고밀도파장 분할다중화 : 다른 곳에서 전송된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하나의 광섬유에 함께 실어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술

이종만 IT담당이사는 ‘재해복구센터의 가동으로 공사의 사업 연속성이 보장되고 대외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hfc.co.kr

연락처

정보시스템부장 배윤희 02-2014-8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