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 문화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성그룹 김영훈(金英薰) 회장은 18일(토) 대구광역시장으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특별공로패를 받는다. 이번 공로패는 에너지산업의 대표적 기업인으로 산업에너지원 개발과 생활에너지 보급에 대한 공로와 컨택센터 허브도시 건설을 위해 전용타운을 추진하여 지역의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김영훈 회장의 기업가정신을 높이 평가하여 수여하게 되었다.

대성그룹 개요
대성그룹은 2001년 2월 창업주인 김수근 명예회장의 작고 후 3개의 소그룹으로 분할되어 각각의 소그룹 별로 대표이사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3남인 김영훈 회장이 대성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대성그룹의 계열사로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주)를 주축으로 하여 대성에너지㈜, 경북도시가스㈜, 대성환경에너지㈜, 대성글로벌네트웍(주), 대성창업투자㈜, ㈜대성 등 26개.

웹사이트: http://www.dae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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