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복 돼지 해를 확실하게 책임질 두 명의 소녀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영화 소녀X(바이)소녀의 ‘세리’와 ‘윤미’ !

최강의 날라리 ‘세리’와 국가대표 모범생 ‘윤미’ 두 소녀의 특별한 레슨을 다룬 영화 <소녀X(바이) 소녀>는 재능있는 신예 감독과 배우의 만남으로 제작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

단편<전쟁영화>로 2006년 대한민국영화대상을 받으며 재능을 인정 받은 박동훈 감독과 <사마리아>의 곽지민, <여고생 시집가기>의 임성언 등 충무로의 기대주들이 젊은 패기로 뭉쳐 만들어낸 HD 영화이다.

기존상업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제작방식으로 만들어진 영화 <소녀X(바이)소녀>는 인디영화의 자유분방함과 상업영화의 재미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방학을 유쾌하게 책임질 최강의 명랑학원섹시스캔들 소녀X(바이)소녀>는 1월 25일 CGV 인디영화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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