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한국YMCA와 공동으로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V세대 청소년을 위한 ‘V스쿨’을 개최한다.
‘V스쿨’은 날로 지능화되는 악성코드로부터 자신의 정보를 보호하고, 보안을 생활화하는 습관을 길러 건전한 보안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청소년 보안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8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보안 교실로 시작된 V스쿨은 매년 방학 기간에 개최되며, 이번이 2회째다. 지난 V스쿨 1기 멤버들은 온라인 커뮤니티(caf芸.naver.com/vgeneration)를 통해 보안의식 제고 및 정보 공유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보안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이번 V스쿨은 ‘청소년직업탐험대’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YMCA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대학 보안 동아리 연합인 ‘파도콘’에서 대학 진학정보 및 보안의 중요성 등을 소개하여 보안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안전한 인터넷을 즐기고 정보보안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하며, 이들 중 약 30명~50명 수준에서 제 2기 V스쿨 멤버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1월 8일부터 17일까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master@ahnlab.com)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1월 25일 안철수연구소에서 개최되는 ‘V스쿨’은 △ 보안이란 무엇인가? △ 정보보안전문가가 되려면 △ 대학진학 정보 및 대학 보안 동아리 연합 ‘파도콘’ 소개 △ 보안전문가와의 대화 △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견학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V3 IS 2007 플래티넘 등 기념품이 주어진다.
‘V세대’란 인터넷 세상에서 적극적이고(Venture)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Voice) 가상 세계(virtual)에 익숙하고 사진이나 영상 등 시각적인 자극에 민감한(Visual) 10대를 상징하는 말로, 인터넷이 생활인 V세대에게 통합보안제품인 V3와 함께 건강한 보안의식을 키워 나아가자는 신조어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해외인터넷청소년봉사단 지원’, ‘대학 보안 동아리 연합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보안 인재를 육성하고 보안의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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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이병철 대리 02-2186-7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