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IT 전문여성 양성과 관련기업의 육성을 통한 역량 강화와 공동 프로젝트의 개발 및 연구, 마켓팅으로 관련 시장을 확대하고, 점진적인 수도권 진출 발전방향 등이 진지하게 논의 됐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간담회에서, “경북지역의 IT 관련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관련기업에서 구하는 IT 인력개발이 미흡한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고, “모처럼 여교수 협의회와 IT 여성기업인들께서 중지를 모아 추진하고 있는 관련인력 교육과 IT 여성 전문인의 일자리를 만들고 있는 데 주목, 경북도에서도 힘을 보탤 것”이라며 이들 여성대표들을 격려했다.
한편,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최근 인력난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여성 IT 기업의 소요인력을 자체양성하기 위해 관련기업들이 1억여원의 자금을 투자, 지난 12월 26일 수성구 신매동에 기술교육개발원을 개원하는 등 전방위의 공동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폭넓은 시장성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IT 여성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을 위해 관련기업과 시·도와의 산업정책 협력창구가 되는 동시에 지역 IT산업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해 힘쓰게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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