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건수가 전년도보다 감소한 원인으로 사업자 측의 소비자상담기관 확대에 따라 소비자와의 직접적 상담 증가 및 소비자교육과 정보를 통해 스스로의 소비자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접수방법별로 보면 전화를 이용한 상담이 81.0%(1,187건)로 대부분이었으며, 시 센터 홈페이지 등 인터넷을 통한 상담이 전년대비 81% 증가하여 196건이다.
품목용역 현황별로 살펴보면 문화·교육 분야가 308건, 의류·세탁 272건, 정보·통신 235건, 생활용품 154건, 차량·운수 94건, 식품·기호품 90건, 보건·위생용품 84건, 건물·설비 70건, 금융·보험 35건 등의 순으로 상담이 많았다.
소비자상담 다발품목 순으로는 ①휴대폰(85건) ②학습교재(82건) ③인터넷서비스(76건) ④건강식품(62건) ⑤간편복(62건)⑥학원강습(61건) ⑦양복(58건) ⑧신발(50건) ⑨각종 할인회원권(43건) ⑩중고자동차중개(40건) 순이다.
소비자상담 1,466건 중 직접 피해구제를 한 건수는 290건으로 그 처리결과는 환불이 31.0%(90건)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계약해제 11.0%(32건), 교환 10.4%(30건), 배상 9.3%(27건), 수리보수 8.6%(25건), 계약이행 5.5%(16건) 기타 24.1%(70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 소비생활센터에서 실시한 소비자교육 실적은 공무원, 학생, 농업인, 노인, 일반소비자 등 총 52회 21,785명을 대상으로 계층별, 내용별로 교육실시 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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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제정책과 소비자보호담당 김동한 053-803-3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