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저소득 장기 실직자 및 일용근로자의 생계 안정을 위하여 18억원의 예산을 투입, 선발된 844명이 참가하는 2007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월 8일부터 3월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2007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 2,059명중 최종 선발된 844명이 시청이나 구·군청 등에 배치되어 정보화, 공공생산성,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사업 등에 투입된다.

이들은 하루 8시간 주5일 근무하며, 1일 28천원~34천원의 임금과 3,000원의 교통비 등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산재, 고용, 건강, 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에도 가입하게 된다.

대구시는 올해 공공근로사업비로 72억원의 예산을 확보, 4단계로 나누어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총3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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