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교통사고 없는 道路환경 조성 우수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008년까지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 1.9명인 OECD 회원국 중위원 수준으로 향상 시키고자 실시된 이번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난난 해 11월부터 12월 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및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분야에서 경험있는 시민단체가 직접 참여한 이번평가는‘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과‘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그리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세 분야로 나뉘어 현장중심으로 실시됐다.
충북도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분야에서 전국 우수도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사업비지원과 ‘2007 교통문화대상’을 받는다.
도는 그동안 지방관리 도로상의 교통사고 빈발지역과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교통사고 없는 도로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를 위해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22개지구 101억원, 교통사고 다발지점에 대한 교통사고잦은곳 개선사업 22개지구 14.4억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확충에 38개지구 71.4억원을 투자했다.
도 관계자는 “자동차 교통 관리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사고 없는 도로 건설에 앞장 서겠다”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가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사업 우수기관, 옥천군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장려기관의 영예를 앉았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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