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토’ 리얼 액션을 위한 최고의 제작군단 집결

서울--(뉴스와이어)--<브레이브 하트>의 웅장함과 <다이하드>의 스피드를 담은 멜 깁슨 감독의 서사 액션 대작 <아포칼립토>(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아카데미 제작군단 집결로 화제가 되고 있다.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의 영광을 얻은 멜 깁슨 감독뿐 아니라 각 분야의 아카데미 수상자들이 한 영화를 위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참여한 것이다.

서사 액션 대작 <아포칼립토>을 위해 최고의 제작 스탭 의기투합!

<아포칼립토> 아카데미 제작군단, 그 선두에 선 스탭은 <늑대와 춤을>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던 딘 새믈러 촬영감독이다. 러닝 타임 내내 쫓고 쫓기는 스릴 넘치는 속도감과 대사가 아닌 강렬한 시각 효과로 줄거리를 이끌어 가는 영화의 특색 때문에 멜 깁슨 감독은 애초부터 이런 특성들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촬영 감독으로 딘 세믈러를 낙점했다. 한편, 거대한 스케일의 무대가 될 영화 세트를 재현이 아닌 창조를 해 낸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고 멜 깁슨 감독과 함께 만든 작품들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2번이나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톰 샌더스가 맡았다. 이에 더해 음악 감독은 <타이타닉>으로 아카데미상의 영광을 얻었던 제임스 호너가 맡아 스릴을 최고조에 다다르게 만드는 극적인 장치 역할을 해 주었다.

최고의 스탭들이 만들어 내는 웅장하면서도 스피드한 액션!

<아포칼립토>가 거대하고 웅장한 서사 액션 대작인 동시에 스릴 넘치는 액션 추격 영화라는 장점을 겸비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고의 스탭이 일등 공신 역할을 했음을 주저 없이 언급할 수 있다.

또한 냉혹한 움직임과 적나라한 시각 효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강력한 액션 추격 영화 <아포칼립>는 거대하고 웅장한 서사 액션 대작임에도 불구하고 규모보다는 스피드와 스릴 넘치는 액션을 강조하며 숲 속의 지형지물과 동물 등을 이용한 공격 방법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흥미를 안겨줄 것이다.

사상 최강의 아카데미 드림팀이 모여 진정한 서사 액션 대작을 만들어 낸 멜 깁슨 감독의 <아포칼립토>는 2007년 2월 1일 개봉된다.

웹사이트: http://foxkorea.co.kr

연락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218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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