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국내입양 장려금지원등 아동발달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특이할만 사항은 아직도 우리나라가 OECD회원국중 3번째로 국외입양아가 많은 아동수출국이라는 오명을 씻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인천시에서는 일찍이 2004년도부터 국내입양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입양아동 가정에 3년간 월2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부터는 그동안 입양가정에서 입양알선기관의 운영비 및 알선수수료 명목의 입양수수료 200만원을 부담 했던 것을 인천시에서 대신하여 부담하므로 국내입양 촉진에 기대가 된다.
또한 그동안 아동시설 아동, 가정위탁아동, 소년소녀가정, 그룹홈에서 보호를 받고있는 아동이 만18세 이후에 학자금, 창업지원금, 취업훈련비용, 주거마련 등 빈곤의 대물림으로 인한 악순환을 막기 위해 보호아동이 만18세가 될 때까지 정부와 후견인 1:1로 매칭펀드형 아동발달계좌지원(CDA)을 신설 금년도 4월부터 처음으로 도입하여 지원하게 된다.
특히 2006년부터 처음으로 시행한 요보호 가정위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상해보험료 1인당 10만원의 범위내에서 계속적으로 지원한다.
한편 노출되고 있지않는 소외계층 가정의 결식아동과 방학중 중식과 학기중 토·공휴일 중식의 급식 확대를 위해 급식비를 작년도 보다 무려 60%를 증액하였다.
그리고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등 조손가정 아동의 안정적 생활지원을 위해 정서적지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일반가정아동과 다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여성정책과 조흥제 032-440-2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