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난해 119구조활동 크게 증가
이는 ‘05년과 비교할 때 출동건수는 19.3%, 구조건수는 32.3%, 구조인원은 37.6% 각각 증가한 수치다.
이와 같은 증가추세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많아졌을 뿐 아니라 구조 활동 영역 또한 동물구조 등으로 확대되고 남부소방서의 개서로 서남부지역의 신규 구조수요가 추가로 발생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안전사고 절반 주말에 발생
요일별로 구조현황을 살펴보면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에 전체 구조인원의 48.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5일제 근무가 정착되면서 주말에 가족동반 나들이, 등산 등 레저활동과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구조상황이 많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성별로는 활동범위가 큰 남자(866명, 57.8%)가 여자(633명, 42.2%) 보다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자기 방어능력이 가장 취약한 10세 이하가 1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0대(16.6%), 40대(15.3%), 10대(15.0%) 순으로 나타났다.
구조유형별로는 문 잠김 개방이 30.8%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동물구조(17.6%), 화재(14.7%), 교통사고(6.7%) 순이었으며, 구조장소별로는 아파트(29.3%)와 단독주택(26.9%)이 절반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주요 발생 시간대로는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인 16~18시에 11.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14~16시(11.1%), 12~14시(10.7%), 10~12시(10.1%)순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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