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부총리,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 대표단 초청 격려

서울--(뉴스와이어)--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1월 9(화), 제3회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06년 12월, 브라질 상파울로/30개국 300여명 참가)에서 참가학생 6명 전원이 금메달을 수상함으로써 종합 1위의 영예를 차지한 우리나라 대표단을 초청하여 축하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한다.

김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이 내재된 창조적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초·중학교 단계의 어린 과학 꿈나무들에게는 동기부여와 호기심 자극이 매우 중요함을 상기시키고, 청소년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이공계 분야에서 미래 과학기술자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동 대회는 과학분야에서 탁월한 잠재력을 가진 세계 각국의 중학생들이 경쟁과 친선을 도모하는 국제 과학축제의 장으로서 우리나라는 2004년 창립대회부터 활발하게 참가하여 그 동안 상위권의 성과를 거양해 왔다. 우리나라는 동 대회를 200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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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기반국 과학기술인육성과 함진주 031) 436-86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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