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1년 6개월 만에 외화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이번 주 주말 6일, 7일 양일간 서울 75개 전국 341개의 스크린에서 서울 120,240명 전국 443,940명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것은 1년 6개월 전인 2005년 6월 16일 개봉하여 7월 3일까지 1위를 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이후 외화로서는 처음이다.
또한, 지금까지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관객 동원수는 <다빈치 코드>를 누르고 2006년 개봉한 외화 중 <미션 임파서블3>, <캐러비안의 해적2>의 뒤를 있는 성적. 이로써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2006년 최고의 외화로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주말 예매율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400만 고지를 향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꾸준한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물론 지난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에서도 2,400백만불(1월 5일부터 7일까지)의 흥행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전세계적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새로운 기록들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주 11일에는 이십세기폭스社의 또 하나의 액션 판타지 대작 <에라곤>이 개봉 대기중이어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있는 연속 흥행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서울 및 전국 스코어 집계
1월 5일 (금) : 서울 26,210 / 전국 98,650
1월 6일 (토) : 서울 63,320 / 전국 228,870
1월 7일 (일) : 서울 56920 / 전국 215,070
총누계 : 서울 979,390 / 전국 3,710,940
총스크린 : 서울 75 / 전국 341개관 (1월 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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