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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코넥스 202960
2007-01-08 13:49
서울--(뉴스와이어)--새해를 맞이해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1,000만명 시청자를 돌파한 채널 운영자 보라돌이(ID : babo03101 / 29세)를 본사로 초청해 기념패와 대형 PDP TV를 부상으로 증정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1일 처음 개국한 ‘보라돌이의 자유주의 세상(http://www.pandora.tv/888462)’은 인터넷 개인 방송국으로는 최초로 지난 12월 30일 드디어 1,000만명 시청자를 돌파하였다. 이 개인방송국은 판도라TV에서 개국 3개월 만에 채널랭킹 1위에 올랐고 현재까지 5,000여개에 달하는 동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보라돌이의 ‘자유주의 세상’채널은 하루평균 8만~10만명 정도의 방문자수가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최신 UCC 동영상 및 올 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여고생 엽기 코믹댄스’, ‘남녀 중학생 탈선현장 고발영상’ 영상 등 인기를 끈 대부분의 영상들이 보라돌이의 작품이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해외 드라마, 희귀영상 등 방송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개인 방송국이 이렇게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기존방송과 달리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영상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정 장르나 주제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층의 경우 원하는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신속한 업데이트가 되는 인터넷 방송국 이용이 필수로 자리잡았다.

해외에서도 멘토스와 콜라를 이용한 분수쇼 영상을 만든 개인에게 트래픽 기여도를 인정하여 레버닷컴이 3만 5천달러(약 3천 2백 50만원)를 지불하는 등, 개인의 UCC동영상에 대해 여러가지 보상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주목 받고 있다.

개인에 대한 수익배분프로그램으로 판도라TV의 ‘큐피’를 예로 들 수 있다. 큐피는 판도라TV의 광고수익중 10%정도를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일종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다.

큐피플레이에서 유료 콘텐츠를 이용하고 제품이나 아이템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현금으로도 환전하여 받을 수 있는 사이버머니(1큐피=0.1원)이다.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하여 4개월 만에 180여명이 5억 8천 큐피를 적립하였으며 이 가운데 7천 1백 큐피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큐피플레이에서 영화나 만화, 잡지 등 유료콘텐츠를 이용할 때, 난치병 어린이 소원들어주기 캠페인에 후원금을 낼 때에 큐피를 이용할 수 있다.

채널 운영자 보라돌이는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을 엄선해 업로드 하니 공감대를 형성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호응과 격려를 보내주셨다. 기존 방송과는 달리 시청자와 운영자와의 교감을 이룰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생기게 되어 채널운영에 더욱 충실할 수 있었다”며 운영 노하우를 짤막하게 밝혔다.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1인 미디어의 파워는 그 어떤 매체보다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이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내는 1인 미디어가 점차 증가할수록 새로운 미디어 문화가 정착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앞으로 더 많은 개인 채널들이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재미와 볼거리, 감동을 제공하며 새로운 UCC미디어 문화를 이끌어 가기를 기대해 본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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