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진도는 지난해 1월에 발행했던 해외공모 무보증 전환사채(CB) 잔액 잔량 300만불을 지난 5일 조기 상환하였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해외전환 사채(CB)의 잔량 전액인 300만불을 조기 상환한 C&진도는 기 발행되었던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해외전환사채(CB)의 사채 잔량 모두를 조기상환하고 유통물량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C&진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조기 상환한 해외사채는 총 금액은 2,150만불이며,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BW)가 600만불, 해외전환사채(CB)이 1,550만불이다.

이번에 조기 상환된 전환사채(CB) 300만불은 주간사인 교보증권을 통해 투자자에게 상환되었으며, C&진도는 회수된 잔량을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C&진도 관계자는 “그 동안 주가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하던 주식전환에 따른 유통물량 부담이 완전 해소됨으로써 향후 주가 안정에 기대를 걸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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