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도지사: 김관용)가 시군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거버넌스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2007. 1. 8.(월)14:00 도청 제1회의실에서 포항시로부터 “동빈내항~형산강 하천복원 사업계획”설명을 듣고 관련부서 직원들과 함께 재원확보방안, 민간자본 유치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포항시가 침체되어 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포항의 얼굴인 동빈내항을 환경친화적인 항구로 되살려야 한다는 지역여론에 따라 동빈내항과 형산강을 연결하는 생태하천 조성계획을 수립하자, 경북도가 사업설명회 및 담당공무원 토론회를 주선함에 따라 이루어 진 것으로 과거에는 시군이 자체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도 관련부서를 일일이 방문하여 사업설명과 함께 협조를 부탁하는 등 사업추진에 많은 기일이 소요되고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도 관련부서 담당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설명을 듣고 추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짐에 따라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한꺼번에 도출하고 해결방안 모색하는 등 각종 절차이행에 따른 기일 단축과 행정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일자리가 있는 경제 경북”이루기 위해 도와 시군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치협력팀”을 신설하여, 도와 시군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치협력팀”을 신설하였으며 이번 토론회도 시군직원들이 사업추진을 위해 도 관련부서를 일일이 다녀야 하는 고충을 해결해 주고, 단위 부서별 협의에서 도출하기 어려운 복합행정절차 협의에 많은 도움된다는 판단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앞으로 시군 사업설명회를 도와 시군이 서로 이해하고 토론을 통한 협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창구로서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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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자치협력팀 담당자 김말술 053-950-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