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 여행은 최근 주 5일 근무제 정착, 5都 2村시대 등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관광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가족 단위, 동호회, 소규모 모임 등 기호에 맞는 테마형 주말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수도권 중심 관광객 및 전국의 일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1박 2일)을 기준으로 최소인원 20명에서 120명 정도를 모객하여 테마관광을 연중 실시한다.
특히, 이번 테마여행은 경북방문의 해 중점사업으로 경북 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경북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삼고자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참가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는 대행 여행사에 관광객 모객 수에 따른 전세버스를 제공하고 방문 기념품 및 각종 관광홍보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마여행 상품은 지난해 하반기 지역, 계절, 테마별로 경북의 시군을 대표하는 명소, 체험상품, 음식 등 다양한 소재와 관광코스를 여행 관련 전문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현장 답사를 통하여 52개 테마여행의 상품화 가능성에 대한 실사를 완료 하였다.
운영방법은 연중 총 52주 실시되며, 이중 23개 코스는 23개 시군의 날로 운영하고, 29주는 경북의 주요 관광자원의 특색을 살린 명품 테마형 관광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하여 기획하였다.
아울러, 상품성을 높이기 위하여 경북의 풍부한 역사문화와 자연을 소재로 신기하고, 흥미롭게 계절별, 테마별, 지역별로 특색을 살린 체험코스를 기본으로 구성하였으며 또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보다 알찬 여행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테마상품이다.
첫번째 시행 코스는 시·군 주간으로 실시되는 청도군 방문 주간으로서 오는 1월 13일~14일(1박 2일) 양일간 “청도 한재 미나리와 아이스 홍시 투어”라는 코스명으로 청도군의 특산물로 잘 알려진 청정 한재미나리 체험과 감 와인터널에서 작은 음악회 투어 등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패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코스는“서울→중식(한재미나리와삼겹살파티)→이호우생가→용암온천→석식(산채정식)→운문사→조식(고디탕)→팽이버섯공장→중식(추어탕)청도와인터널→→경산 IC”
참가 신청방법은 국내외 관광객은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타 도시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선착순으로 (주)하나투어, 하나강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최소인원 20명이상에서 최대인원 120명까지 모객하여 실시하며 참가자들에게는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 관광홍보물 등을 제공하게 된다.
대행 여행사 홈페이지(http://www.hanatour.com/),(http://www.hanatour.com/문의전화 02-2127-1609)를 통한 홍보뿐만 아니라, 2007경북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http://www.gbtour.net),와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문의전화 054-745-0750) 로 경상북도에서는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자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유래, 전설, 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마을 어른들의 민간야사 등 옛 이야기를 들으며 테마여행의 추억을 한층 새롭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번 테마여행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지난해 2006년 4월경상북도와 국내 최대 여행업체인 (주)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같은해 6월에는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국내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BC카드(주)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어 이를 통한 홍보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중앙 일간지 및 지역 언론사를 통한 동행취재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로부터 기행소감을 접수 받고, 사진 콘테스트,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사업종료 후에는 이를 모아 “2007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으로 발간 배포하여 지속적인 관광객유치를 위한 경북테마관광으로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2007 경북방문의 해”를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주민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관광에 대한 새로운 마인드 제고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전개하여 다시 찾고 싶은 경북관광으로 만들고 최근 국민의 해외여행을 국내관광으로 전환 여행수지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록 하고자 한다.
이번 경북방문의 해와 테마여행 사업을 계기로 경북관광의 새로운 이미지 제고와 도약을 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서 경북관광이 국제적 수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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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손삼호 053-95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