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06년도 지역경제활력화 대책 중앙평가에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국 16개 시·도에 대해 현지확인과 서면자료를 통해금년 한해동안 지역경제활력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6대 역점추진 과제에 대해 평가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한 기관장 관심도, 지역개발 투자확대 실적, 생계취약계층 보호강화,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 물가안정 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평가 하였으며, 평가결과 경상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상금과 기관및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받게 되었다.

※ 6대 역점추진 과제 : BTL사업추진, 지역개발기금투자, 일자리창출, 새마을금고 복지사업투자, 물가관리, 취약계층 지원사업□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된 것은 김관용지사 취임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지역경제 살리기에 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며, 특히, 6대 역점추진과제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와 경북도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재래시장 마케팅(러브)투어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도가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재래시장 마케팅투어는 전국 각지자체로 파급 되었으며, 이용자뿐만 아니라 재래시장 상인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금년 한해를 생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서민생활 보호대책 추진, 채용박람회를 통한 취업알선, 지방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등 서민경제 안정대책 추진과 함께 지역개발에 대한 투자확대 실시, 기업하기 좋은 여건조성을 통한 기업체 유치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지방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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