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구조는 전년도(8,933건 출동, 3,256명 구조) 실적대비 구조출동은 501건(5.6%)이 증가하였으며, 구조인원은 215명(6.6%)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급환자 이송은 전년도(83,751건 출동, 65,662명 이송) 실적대비 출동 2,616건(3.1%), 환자이송 1,534명(2.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감 원인을 보면 인명구조 출동건수 및 구조인원은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원인은 주5일 근무 및 국민생활수준 향상과 웰빙(well-being)시대에 생활추구에 따른 장거리이동시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와 취미생활 등 개인건강을 위한 산악사고 등 각종구조사건사고들이 증가되고 있으며, 환자이송의 증가사유로는 농촌지역 고령화 추세에 따른 노인분들의 각종질병으로 119구급대 이용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119구급 홍보등으로 인하여 이용하는 환자가 증가되는것으로 분석된다.
인명구조 실적 분석에 따르면 사고종별 인명구조는 교통사고 1,690명(48.7%), 산악사고 376명(10.8%), 승강기 249명(7.2%), 수난사고 180명(5.2%)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응급환자 이송 분석에 따르면 사고부상환자는 16,085명으로 추락·낙상(5,337명), 둔상(963명)약물중독(760명), 동물에 물린환자·곤충에 쏘여 알러지반응 환자(486명)등의 순이며, 질병환자는 32,129명으로 전체 47.8% 해당되며, 60세이상 환자는 전체 67,196명 중 37,204명으로 55.3%에 해당되어 고령화시대에 노인분들의 환자가 증가가 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환자는 13,515명이 발생하여 전년(13,127명)에 비해 388명(3%)이 증가하였으며, 사고환자중 차량운전자 및 동승자는 8,255명, 오토바이 2,710명, 보행자 1,522명, 자전거 480명 등의 순이며 환자 발생시간대는 오후12시~18시(20,0210명)에 가장 많으며, 오전 6시~12시(28,881명) 순이며, 환자 장소별로는 가정(31,399명)이 가장 많으며, 일반도로(14,047명), 주택가(5,210)순이다.
아울러,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구조·구급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금년에도 구조차 4대, 구급차 6대, 응급의료장비 8종 628점, 구조장비 5종 180점을 보강하는 한편 비응급환자의 119구급대 이용 자제를 홍보하는 등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효율적으로 정비하여 도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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