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발보아’ 미국 현지 언론 연이은 찬사 쏟아져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연출은 1편이 보여준 밑바닥 인생에 대한 시선과 일관된다’ 고 평했으며, 필름신리뷰닷컴은 ‘확실하게 관객들을 만족시킨다. 스탤론은 록키 캐릭터를 충실하게 되살려 우리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고 호평했다. 그 외에도 ‘다시 한번 록키가 불굴의 도전자로 돌아왔다. 이번에 당신들은 30년 만에 록키를 응원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리미어 매거진), ‘흘러간 세월이 캐릭터의 깊이를 더 해주었으며 록키의 모습도 그 나이듦으로 인해 오히려 새롭게 보인다.’(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진정한 휴먼드라마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향수를 자극하는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스포츠 드라마이다.’ 등 영화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얼마 전 미국의 유명한 영화 웹진 필름 크리틱에서 선정한 ‘결말이 탁월한 영화 50’에도 뽑혀 영화가 나온 지 30년이 지났지만 <록키1>에서 <록키 발보아>까지 이어지는 록키 시리즈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해외 언론들의 연이은 호평 뿐만 아니라 록키를 기억하는 올드 팬들부터 미처 록키를 알지 못하는 10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감동적이라는 찬사를 보내는 팬들의 입 소문이 더해져 개봉 당일 2,757개였던 스크린 수가 3,017개로 확대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평단과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록키 발보아>는 복서로서 은퇴한 후 성공한 사업가로 살아 오던 록키가 현 헤비급 챔피언과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내용으로 영화 곳곳에는 전편들에 대한 향수가 묻어 나는 장면들이 있어 록키 시리즈를 보고 자라난 세대들에게는 향수를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흥미와 관심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국내에서 설날 연휴를 앞두고 2월 15일 개봉하는 <록키 발보아>는 탄생 30주년을 기념해서 국내외로 영화에 걸 맞는 대형 이벤트가 벌어질 예정이라 영화를 기다려왔던 많은 매니아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웹사이트: http://foxkorea.co.kr
연락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218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