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모바일 물류 솔루션‘Quik On’출시
LG텔레콤 모바일 물류 운송솔루션 브랜드 – 『Quick ON』은 LG텔레콤의 한눈에서비스를 이용해 배송업무를 시행하는 개별 라이더(Rider)의 위치를 추적해 배송 주문한 고객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라이더를 중심으로 배차를 진행하고, 라이더는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의 버튼 하나만으로 모바일 인터넷 ez-I 접속을 통해 모든 물류 및 배송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따라서 운송업체의 라이더들은 ‘Quick ON’ 을 통해 휴대폰 단말기 하나만으로 출근 등록, 퇴근 등록, 고객 콜 접수, 접수내역 확인, 고객과의 통화, 운송지역 확인, 결재 확인, 운송 완료 내역 조회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타 통신장비를 지니지 않아도 휴대폰의 버튼으로도 모든 물류업무가 원할하게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기존 운송업체들의 경우 TRS, PDA, 휴대폰 등 2~3개의 장비를 동시에 소지한 상태에서 운송업무를 진행해 왔으나, LG텔러콤의 ‘Quick ON’서비스 지원으로 휴대폰 하나로 모든 업무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통화료에 대한 부담, 솔루션 오류 및 기기 불량에 대한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 타이통사에서 이와 유사한 솔루션의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LG텔레콤은 Quick ON의 주요내용인 수동배차, 자동배차, 동시배차 등 배차관리, 출근처리 후 실시간 라이더 위치파악을 관리하는 관제시스템, 간편한 버튼 조작 및 데이터 전송의 오류 최소화, 안정적 물류관리, 고객이 인정한 저렴한 요금제 도입 등에서 시스템을 인정 받아 이륜운송의 두 메이저 업체와 이번 제휴를 체결하게 되었다.
『Quick ON 』은 LG텔레콤이 6개월여 기간 동안 휴대폰에 물류 및 관제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토탈 솔루션 개발 및 시장분석을 통해 제공하게 되었으며 기존에 물류 및 운송업계에서 사용중인 PDA나 TRS 단말기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이륜운송 분야의 사업자에게 경제성,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어 퀵서비스를 비롯한 이륜운송사업자 모두에게 새로운 개념의 통신시스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LG텔레콤과 한통퀵서비스연합회 및 ㈜ 코리아토탈서비스는 모바일 물류서비스인『Quick ON』관련 사업에 대한 3사 공동 사업모델의 지속 개발 및 마케팅 업무와 관련한 공동마케팅 전개를 통해 이륜운송업체에 체계화된 물류시스템을 공급하고 소속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자사 소속 라이더를 대상으로 시스템 공급 및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오토바이 퀵서비스는 물론 소형화물차 운송을 포함한 이륜운송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확대해 이륜시장의 핵심서비스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