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2007 전주 모바일 컨퍼런스」에서는 ‘모바일 RFID 사업화 전략’, 과 ‘모바일 RFID 국내외 표준화 및 기술 동향’에 대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강연과 SKT, KTF의 국내 이동통신사의 시범사업 현황 발표, 다음커뮤니케이션, 네오엠텔 의 모바일 웹 2.0과 포털서비스 현황 및 모바일 브라우저 등 자사의 최신 서비스 기술과 발전 방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난 해 모바일 RFID 서비스가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시범서비스를 개통한 이후, 모바일 업계에서는 그간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들이 도출되어 왔고, 2007년을 원년으로 모바일 분야는 더욱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금번 컨퍼런스는 그 의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류에 맞추어 전주정보영상진흥원에서는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RFID 기반 ‘유비쿼터스 관광솔루션 구축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완료하고, 향후 지역 기업들이 기술을 이전 받아 모바일 RFID 분야로 사업을 응용·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은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관광과 IT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연계 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본 컨퍼런스가 그간 전주지역에 쌓아온 모바일 산업분야의 기반 위에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을 확보하고 대외적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여 전주시 유비쿼터스 사업추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공보실 조익제 063-281-2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