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설관리공단, 만성통증 해소 위한 무료 테이핑요법교실 운영

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은효)은 오는 15일부터 창원시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만성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약물처리가 전혀 없는 테이프를 붙여서 통증완화를 돕는 무료 테이핑요법 교실을 운영한다고 했다.

테이핑요법은 인체의 가장 큰 장기인 근육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경우 약물처리가 전혀없는 테이프를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붙이게 되면, 피부와 근육의 공간을 늘려주어 혈액 및 림프액, 조직액의 순환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피부적인 자극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원리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무료 테이핑교실은 창원시노인종합복지회관의 물리치료사가 이론 및 실기를 강의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통증에 의한 이차적인 질환 예방과 저하된 기능의 빠른회복 및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하여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3개월간의 시범운영후 어르신들의 요청에 따라 연장운영도 할 수 있다고 했다.

웹사이트: http://www.cwsisul.or.k

연락처

창원시 시설관리공단 055-239-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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