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에서는 1998~2002년 한·중·일 어업협정과 EEZ(배타적경제수역)에 따른 어장축소와 어가의 어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경쟁력이 떨어지며, 국내외 여견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어선세력의 적정수준을 위하여 낡고 노후화된 어선을 지난 ’97년부터 ’05년까지 연근해어선에 대해 215척(707억원)을 감척하여 왔으며, 2006년도 40억을 투자하여 연안어선 85척 완료하였다.
‘07년도에도 56억원의 예산으로 연안어선 90척(포항42,경주11,영덕15,울진15,울릉7)을 대대적으로 감척할 계획이다.
연근해어선 감척사업은 연안어선(10톤미만)은 ’05~’08년까지 4개년간 자원 남획으로 수산자원보호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업종과 국내·외 어업여건의 변화나 어업생산성의 감소로 어업경쟁력이 취약하거나 악화된 업종부터 우선 감척을 원칙으로 허가어선(10톤미만) 3,624척 가운데 360척(10%정도)에 360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감척 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근해어선에 대한 추가 감척에 대하여는 연안어선 감척사업이 완료되는 2008년 이후 국내·외 어업여건의 변화 추이와 수산자원 등을 검토 후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감척사업이 완료되면 연근해어장의 수산자원보호 및 육성하여 주산란·서식지를 확대 도모하고 어업경쟁력 제고로 어업인들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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