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16일까지 약 일주일동안 실시한 3차 테스트에서는 ‘스팀펑크’ 카페 회원들이 직접 캐릭터 닉네임 앞에 ‘스펑’이란 이름을 붙이며 신규 테스터들과 저레벨 유저들을 돕는 ‘친절 도우미’ 역할에 나서기도. ‘스팀펑크’ 카페 회원들은 지난 2차 테스트 시 ‘스팀캠프’에 참가 유저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민간 홍보 대사로 활동한 김선미(23, 대학생) 씨는 “테스트 마지막 날 약 15명의 저레벨 유저들이 스팀펑크 관광유람단을 만들어 한 줄로 네오스팀의 신비국가를 유람하기도 했다”며 “네오스팀을 처음 접한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하고 파티 플레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자처했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한 유저(ID: xlain)는 “완성도가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네오스팀의 독특한 분위기가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좀 더 유저들을 배려하고 완성도를 높인다면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네오스팀 홍찬화 프로듀서는 “테스터 여러분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며 “애정을 갖고 이번 테스트에 참가해 주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네오스팀’에서는 <3+3 더블 트리플! 선물 팡팡>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강윤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