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포터’ 전체 관람가 확정
영화 <미스 포터>는 오는1월 25일 개봉하는 영화들 중 유일하게 전체관람가---황후화(18세), 최강로맨스(12세), 보랏_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18세), 여름이 가기전에(15세), 사랑해도 참을 수 없는 101가지(15세)-·로 상영등급이 결정되어, 헐리웃을 대표하는 두 스타 르네 젤위거와 이완 맥그리거가 그려낸 운명적인 로맨스를 기대하는 연인들 뿐만 아니라 방학 시즌에 함께 극장을 찾는 가족단위의 관객들이 함께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영화로 훈훈한 사랑의 감동과 흥행에 대한 기대를 예감케 하는 것.
따뜻한 사랑으로 물든 <미스 포터> 언론시사회장!!
르네 젤위거의 열연과 아름다운 영상에 찬사로 화답!
1월 8일(월) 롯데시네마 명동 에비뉴엘에서 열린 <미스 포터> 언론시사회장은 영화 상영 내내 잔잔한 웃음과 눈물로 가득해 영화의 감동을 함께 했다. 그 가운데서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의 숨겨졌던 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눈에 띄게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었는데 르네 젤위거와 이완 맥그리거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에 높은 공감을 얻은 것. 또한 많은 언론과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스 포터>가 국내 언론에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였던 이날 시사회에서는 단연 르네 젤위거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최고의 관심을 모았는데 <브리짓 존스의 일기 1,2> 이후 <미스 포터>를 통해 다시 돌아온 로맨스의 여왕 르네 젤위거는 이번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아카데미 후보로까지 거론 되고 있는 상태.
아울러 <미스 포터>의 러브스토리가 전세계적으로 1억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피터 래빗 이야기’의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의 실화 로맨스라는 사실과 19세기 영국을 완벽하게 재현한 생생하고도 아름다운 영상은 감동의 깊이를 더해주기에 충분했다.
언론시사회를 통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증명해 보였을 뿐만 아니라 작품성과 배우의 열연 모두 아낌없는 찬사를 받은 영화 <미스 포터>는 오는 1월 25일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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