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조이온(대표 조성용)에서 개발한 경제 온라인 게임 <파란거상>이 1월부터 새로운 종류의 캠페인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월 캠페인은 지난 12월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출석체크’ 캠페인에 더해, ‘나도 거상기자’, ‘베스트 드레서’, ‘나도 보안관’등 4개의 세부 캠페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파란거상>을 즐기는 유저라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먼저, ‘나도 거상기자’는 <파란거상>을 즐기면서 겪은 재미있는 사건 사고나 인터뷰, 특정 주제에 대한 조사/분석에 대한 기사를 자유게시판에 올려주면 5명을 추첨해 미공개 아이템인 ‘귀환부적’을 20장씩 지급한다.

또한, <파란거상>에 존재하는 복장 아이템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민 3명을 선정해 ‘규화보전과 무영풍’을 제공하는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와 자신만의 보안 노하우를 자유게시판에 올려주면 좋은 반응을 얻은 3개의 노하우를 선정해 ‘수호부[진](용)’을 제공한다.

유저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수의 캠페인성 이벤트를 매달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게임 내 건전한 문화확산과 정보 공유 및 다양한 즐길꺼리를 제공하고 있는 <파란거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ersang.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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