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장애인 콜택시는 중증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2003년부터 운영해 왔다. 이용의 편리성 및 일반 택시의 35%에 불과한 저렴한 요금으로 매년 이용자가 증가했으나, 탑승율이 64% 수준이어서 증차에 대한 요구가 계속되어 왔었다.
한편, 공단은 증차에 따라 2월 중 운전 봉사자 6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자격은 1종 보통면허 이상 소지하고, 서울택시운전자격증 소지, 운전정밀 검사 합격자, 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 및 1년 이상 서울 거주자이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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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팀장 김윤기 02-229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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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