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묘하게도 제1회 신춘문예를 실시한 창조문학신문의 신춘문예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이미 2007년 신춘문예의 이슈 화두가 되어버린 것이다. 2007 신춘문예 데이터베이스는 날마다 창조문학신문의 신춘문예 소스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창조문학신문사(대표 박인과 www.sisarang.co.kr)에서 발표한 기사마다 이슈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특히 창조문학신문에서 발표한 “창조문학신문 2007 신춘문예 전부문 당선작 발표”라는 기사에서 당선자들의 사진을 거꾸로 매단 화면에서부터 독자들은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행사에 시선을 꽂았다.

그때부터 그 사진들처럼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기사들은 거꾸로 떠오르고 있었다. ‘다양한 정보들을 주제별로 묶어 이슈들을 한 눈에 보여주는’ ‘야후’의 ‘이슈n’ 프로그램에 의해 “2007 신춘문예” 이슈 1위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기사가 올라와 있다. 그 뒤를 이어 동아일보, 세계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부산일보 등의 기사가 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슈n'은 최근 '야후’에서 새로이 개발한 서비스명으로서, 정확한 데이터로 각종 이슈에 대한 클러스터(CLUSTER)들을 표시해주는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1월 1일부터 “신춘문예” 이슈는 창조문학신문사에서 첫 당선자로 출발한 시조부문 민병관 씨의 기사가 1위의 왕좌를 계속하여 차지했다. 그리고 “신춘문예 시부문” 이슈 1위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자 최성훈 씨, “신춘문예 소설” 이슈 1위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소설 당선자 조용균 씨, “신춘문예 시조” 이슈 1위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자 민병관 씨의 기사가 연이어 계속 히트를 치고 있다. “신춘문예 시” 이슈 1위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자 강봉덕 씨가 올라가 있다.

“신춘문예 당선소감”의 이슈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자 강봉덕 씨의 감동적인 당선소감이 1위를 차지하고 나섰다. “신춘문예 소설 당선소감”에서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조용균 씨의 당선소감이 이슈 1위를 달리고 있다. 80의 고령으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에 당선한 정기환 옹의 짧은 당선소감 4문장이 감동을 주며 “신춘문예 시조 당선소감”의 이슈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신춘문예 시조 당선소감”의 이슈 2위는 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민병관 씨이다. 그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과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동시에 당선하였는데 그의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소감이 창조문학신문 시조부문 당선 소감 밑에서 2위를 달리고 있으니 참으로 묘하고 묘한 일이다. “시 당선 소감”의 이슈 1위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고기리 씨가 차지하고 있다.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소감”에서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소설 당선자 정학모 씨가 이슈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춘문예 심사평에 있어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자 민병관 씨의 심사평을 쓴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심사평이 “신춘문예 시조 심사평” 이슈 1위를 계속 고수하고 있다. 또한 이 시조 심사평이 “신춘문예 당선작 심사평”의 이슈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신춘문예 시 심사평” 이슈 1위도 역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최성훈 씨의 시에 대한 심사평이다. “신춘문예 소설부문 심사평” 이슈 2위에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정학모 씨의 소설 심사평을 쓴 박인과 문학평론가가 차지했다. “신춘문예 시부문 심사평” 역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최성훈 당선자의 심사평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평이 이슈 1위를 터치하고 있다. 특이하게 긴 심사평이 그의 문학도들에 대한 애정의 표현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 신춘문예 자료들을 보여주고 있는 ‘야후’의 신춘문예 이슈 화면은 창조문학신문 출신들의 잔치마당이 되었다. ‘파란’의 게시판에도 이미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트렌드가 형성되어 당선자들의 이미지들을 채우며 차별화 되어 있다.

그리고 “신춘문예 화제”에 대한 이슈 1위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로 화제에 오른 당선자들”이란 기사가 연일 히트를 치고 있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면 바로 “시조부문 민병관 씨가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과 함께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조부문으로 동시에 당선되었다는 것이고, 80세 고령의 정기환 옹이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에 당당히 도전하여 당선되었다는 것으로서 보고 또 보아도 역시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다. 세 번째는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된 강봉덕 씨의 이야기로서 이 시인 또한 경제신춘문예에 당선한 경력이 있는 분으로서 그의 시가 서민적 아픔의 고귀한 삶의 행복의 방정식을 기저에 깔고 있다는 데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문학평론가 박인과 씨는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작품력의 우수성이 신춘문예 각종 이슈들에서 1위의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한다.

문학평론가 박인과 씨는 “우리는 이제 기존의 안일한 사고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제1회 신춘문예 행사로써, 역사와 함께 하였던 낡은 관념의 신춘문예의 의식을 거꾸로 매달아 신춘문예 사형식을 거행한 것이다. 그것은 이미 우리의 신춘문예 거꾸로 보기에서 증명되었다. 혹자는 말한다. 신춘문예적이 아닌 작품은 허접한 것들이라고. 그러나 우리는 말한다. 과연 어떤 작품이 진실하고 가식 없이 인간의 영혼을 울리는 작품인가 하는 것은 후세 사람들이 평가할 문제로 남겨두자고. 그리고 신춘문예에 틀이 있는 그 자체가 낡은 관념 덩어리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신춘문예는 틀이 없어야 한다. 뒤집어 보기도 하고 엎어보기도 하고 뒤섞어 보기도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삶을 닮은 것이 아닐까. 우리의 삶을 진솔하게 투영시키고 있는 예술이 아니라면 아무 필요가 없다. 아무리 신춘문예의 새로움을 얘기하며 우리 문단은 수많은 세월을 중단 없이 왔어도 우리의 신춘문예는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동아일보에서 당선작을 내지 않은 기사를 보면서 흥분되었다. 그러면서 아직 우리의 미래는 동아일보처럼 밝다고 생각했다. 그 우울한 기사가 역설적으로 희망스러운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것은 왜일까. 그것이 외국과 우리나라의 차별성이며 슬픈 일이다.”라고 역설한다.

창조문학신문은 이 땅의 수많은 문학도들의 희망을 세워주고자 한다. 창조문학신문사는 신인문학상, 창조세계문학상, 횃불문학상, 순수가곡문학상, 순수가곡작곡가상, 정치발전문화상 등을 제정하여 사회와 문화와 인류의 영혼에 휴머니즘적 꿈의 복지사회를 형성해 나가고자 한다. 창조문학신문에서는 이미 많은 역량 있는 문인들이 배출되어 전국을 무대로 네트웤을 형성하며 문학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조문학신문사에서 제정한 각종 문학상 등의 심사는 창조문학신문사에서 배출된 문인들 전체가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 회원에게도 그 작품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방면으로 작품에 대한 정보를 수렴하여 문학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문학상 작품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한 두 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이다. 그래서 어느 누가 창조문학신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고 등단을 하여도 아무도 그 권위에 이의를 달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심사위원들은 창조문학신문에서 배출한 수많은 문인들 전체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제 또 한 사건을 만들어 이렇게 2007년 신춘문예의 폭풍이 되어 있다. 그들은 또다시 다른 꿈의 가지들을 흔들기 위해 전진할 것이다. 이름도 없이 갑자기 혜성처럼 들이닥친 창조문학신문의 신춘문예, 그들은 지금 이 상태로 지쳐 쓰러져도 그들이 휘몰아온 돌풍은 이미 성공한 것이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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