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최오주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이 최근 ‘전남관광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관광행정 실무 참고서적을 펴냈다.

이번 책자는 관광산업이 21세기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망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전남의 관광행정을 총괄하는 실무국장으로서 전남관광의 발전을 위해 구상했던 것들을 정리해 발간하게 됐다.

최 국장은 지난 6월에도 ‘전남 관광의 이해’라는 실무 참고서적을 발간해 관계 공무원 및 관련 업무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책자에서 최 국장은 관광산업의 새로운 물결로 영상관광, 한방관광, 스포츠 이벤트를 매개로 한 스포츠 관광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미래 전남관광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최 국장은 “책자를 엮다보니 일반인들이 읽기에 다소 어려운 측면도 없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고민하는 공직자들이 현실적인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펴내게 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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