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수) 15:00 도청 제1회의실에서 투자유치 전문기관인 KOTRA관계관을 초청, 도의 투자유치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투자유치 활동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다.
본 연찬회는 이철우 정무부지사 주재로 KOTRA와 경북도의 투자유치 활동 계획을 협의하고 업종별, 상품화 투자유치단 파견문제와 지자체, 정부, KOTRA 합동 IR사절단 파견문제 등을 비롯하여 투자유치 기반조성 등 전반적인 문제를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정무부지사는 본 행사에서 투자유치는 “일자리 창출”의 최대의 중요한 관건이라고 강조하고 KOTRA의 신속한 정보 제공과 투자유치 기반조성 등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양 기관간 투자유치 정보교환, 공동유치활동 전개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직제를 개편하여 투자통상본부를 신설하고 도지사 공관을 “대외통상교류관” 으로 활용하여 투자통상분야 바이어 및 외국 기업인 방문시 상담활동을 벌이고 투자유치 전문기관인 KOTRA에 투자협력관을 파견하는 등 유치활동 체제를 구축하여 R&D센타, IT,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등 첨단고부가 산업유치를 위해 해외 타깃기업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국내 대기업 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왔다.
또한 외국인투자지역 지정확대(25만평→30만평), 임대산업단지 조성(54천평), 외국인기업토지매입비지원(54억원)과 홍보영상물을 제작,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결과 지난해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 89백만불, 토모에가와사 1천만불의 MOU를 체결하는 등 33건 330백만불의 외국인기업을 유치하였으며, 또한 국내기업은 현대모비스(주) 2,300억원, (주)캐프 280억원 등 14건 3,600억원의 국내기업 유치 성과를 올렸다.
경상북도는 금년도 목표인 10억불(외자5, 국내기업5) 달성을 위하여 기업이 직접 찾아오는 매력적인 글로벌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고 현장위주의 발로뛰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금년도 주요 추진시책
① 기업이 선호하는 산업 입지 공급확대
② 출향기업인, 해외자문관등으로 통한 글로벌 인적네트워크 구축
③ 외국인투자지역 지정확대 및 투자지역의 다변화
④ 투자유치 포상금 확대 지급 (지급한도 2억원→5억원)
⑤ 국내·외 투자유치활동 강화 (10여회)
⑥ CNN, 아리랑TV 등 해외홍보매체 활용, 현장감 있는 홍보활동 전개 등
경상북도는 금년 상반기내 투자유치 성과 가시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자유망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공략 중에 있으며 국내 P사의 연료전지 300억원이 가시화 되는 등 4-5개 국내기업과 협의중에 있고 미국의 C사, K사를 비롯하여 일본의 L사 등 10여개의 해외 첨단 대기업과 협의중에 있어, 상반기 중에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담당공무원들의 투자유치 전문성 제고를 위하여 지난해 말(12.4~12.5) 도,시군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전략 워크샵”을 개최하여 투자유치 마인드 향상은 물론 도와 시군과의 협조체제를 확고히 다진바 있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KOTRA와의 협조체제 구축은 물론 KOTRA의 관계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 경북의 투자유치 목표 달성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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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투자유치팀 담당자 박노선 053-950-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