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거장들의 명화 선물 하세요!!!
"피카소나 반 고흐와 같은 세계 거장들이 명화 복제화를 선물하세요" 인터넷 그림박물관 ‘아트뮤’(www.artmu.co.kr)을 운영하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는 일반인들이 소장하기 힘든 세계 유명화가의 작품을 원작자 또는 해외 유명 박물관에 라이센스피를 주고 인쇄해 들여온 레프리카(Replica)를 판매하고 있다.

이들 작품은 일반 종이가 아닌 스페셜페이퍼 위에 고해상도 원본이미지를 출력한 작품들로, 원색에 질감까지 표현해낸 고품질의 디지털 복제명화다.

우석기 대표는 "원작을 감상하기 위해 해외에 나가는 것도 쉽지 않고, 박물관을 찾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라며 "저렴한 가격으로 집안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고, 문화 공유차원에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현재 세계 각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 근처에서 아트삽에서는 세계적인 화가들의 복제품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미술품에서의 복제는 법적 하자만 없다면 또 하나의 예술장르로써 세계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예술분야이다.
또 다양한 아이디어로 연결돼 관련상품이 쏟아질 수 있는 새로운 분야이다.

아트뮤에서 판매하고 있는 복제명화는 모사화와는 다른 것으로,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출력을 통해 제작된다.
그림마다 A/S를 보장하는 보증서와 제품설명서가 첨부돼 있고, 소장처와 직접 체결된 라이센스 코드가 인쇄돼 있어 믿고 구입할 수 있다고 아트뮤측은 설명했다.

우석기 대표는 "축하 표시로 흔히 화환이나 화분을 많이 보내곤 하지만 잘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시들어버리는 단점이 있고, 비즈니즈 차원에서 술 접대를 하기 보다는 명화 복제품을 선물하는 것이 보다 깊은 감동을 안겨줄 것"이라며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www.artmu.co.kr )에 들어가면 작가-시대-스타일-가격별로 천여가지 상품이 분류돼 있어 원하는 취향의 그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반 고흐의 ‘론강의 별밤’ 아트시계가 5만8000원, 모네의 ‘아르장퇴유의 다리’ 아트액자가 11만원 이다.

우석기 대표는 지금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이러한 사회 양극화 현상에 따라 문화소비도 소수의 상위계층에 집중되고 있어 문화향유를 통한 개인의 창조성 개발 기회가 차등화 될 뿐 아니라 이로 인한 개인·계층·지역별 기회의 불평등 구조가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문화 마인드를 가진 뜻 있는 분들의 체인사업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아트뮤코리아 개요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 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

웹사이트: http://www.artmu.co.kr

연락처

베어월즈코리아(주) 우석기 팀장, 02-2071-8882, 011-9575-966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