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찌피 리브니(Tzipi Livni ; 女) 이스라엘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1.15(월)~17(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리브니 장관의 방한은 1962년 한-이스라엘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이스라엘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서,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협력관계가 한층 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브니 장관은 국무총리 예방, 양국 외교장관 회담, 기업인 면담, 연세대 강연, 삼성전자 시찰 등의 체한 일정을 가질 예정이며, 한-이스라엘 외교장관 회담(1.16)에서 양측은 경제통상 등 실질 협력관계 강화, 한반도 및 중동 정세, 그리고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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