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학을 맞아 결식아동들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더욱 커져 가는 가운데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사장 이동걸)은 1월 11일(목)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2,100여 만원(사랑의 도시락 10,657개 분량)을 한국복지재단에 전달했다.
1월 11일 한국복지재단에서 열린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도시락 성금 전달식에서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오른쪽)이 최불암 한국복지재단 후원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기증된 성금 2,100만원(사랑의 도시락 10,657개)는 9월말부터 12월말까지 약 3개월 동안 굿모닝신한증권이 전통공예전시회, 국토대장정, 사랑의 저금통 등의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금액이다.
이번 성금은 굿모닝신한증권 임직원들이 9월말부터 12월말까지 3개월간 전통공예전시회, 국토대장정, 사랑의 저금통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접 모금한 것들이다.
전달된 금액은 추운 겨울날 배고픔까지 겹친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2006년부터 ‘미숙아 돕기-구족화가전’. ‘결식아동 돕기-전통공예전’등 문화와 나눔이 조화를 이룬 어린이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