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에서는 2007년 1월 12일 07:30부터 도청, 교육청, 경찰청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 기관별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를 위한 60만명 경기참관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민선4기 출범이후 대구·경북도간 경제통합분위기가 고조되는 시점에 협력과 상생발전의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직원들이 솔선한다는 의미에서 실시된 것이며, 도내 지역별로 10만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시 유치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북도에서는 대회유치 붐 조성을 위한 가두캠페인과 서명운동 발대식에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여 지원의지를 보였으며, 도내 시군별 주요시가지에 대회유치기원 현수막 게첨(80개소), 유치지원경비 2억원 확보, 도의회의 유치지지 결의안 채택 등 예전에 볼 수 없었던 대구광역시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체제를 확립하고 있다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국제육상연맹의 실사단이 다음달 22일부터 대구를 방문하여 현지 실사를 마친뒤 3월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IAAF(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회의 의결로 개최지가 결정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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