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맛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위탁협약을 체결하여 경북의 맛 - 음식명가, 숨은맛집을 발굴·선정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제1편에서 경북지역 향토음식의 특성과 관광자원화 방안과, 제2편에서는 경북의 맛 - 음식명가, 숨은맛집 총142개의 음식점에 대한 조사 연구결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최초로 음식관광에 초점을 둔 경북 23개 시군의 음식명가와 숨은맛집을 발굴, 선정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연구보고서에 나타난 경북의 맛을 음식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우선 경북나드리(www.gbtour.net)에 올려 온라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경북의 맛’ 책자를 발간하여 본격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에서는 연구보고서에 제시된 경상북도 명품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안)을 바탕으로 경북의 맛을 미식가의 입맛을 자극할 수 있는 명품음식으로 발전하도록 음식관광 조례제정 및 선정된 음식점에 대한 지원책도 강구해 나감으로써 경북음식관광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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