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국립수산과학원(원장 박덕배)과 연안해역관리 기초환경 조사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는 최근 남해안 연안해역에서 나타나고 있은 해조류 등 생태계 복원과 안전한 수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체계적이 고 과학적인 조사연구를 통하여 해양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또한 해양생태계의 복원을 위한 해양관리 로드 맵을 수립하여 남해안 청정해역을 지속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 한 것이다

오늘 경상남도와 국립수산과학원간의 MOU체결로 각종 연구사업의 공동참여와 장비 및 시설의 공동활용, 인적교류 등 효율적인 수산자원관리 와 청정해역 보존을 위한 정책제안 등 수산업 발전을 위하여 두기관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경남도는 우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총 4억원을 투자하여 남해안 생태계 복원 모니터링과 안전한 패류생산을 위한 조사연구를 계획하고 우선 1차년도인 올해에는 1억원을 투자하여 남해안 복원모니터링과 안전패류 생산을 위한 조사연구를 국립수산과학원과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와 공동으로 착수하게 된다.

경남도는 연안해역 생태계 복원 모니터링 조사와 안전한 패류 생산을위한 조사연구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우리 경남의 청정해역을 지속적으로 보전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수산물이 세계시장에서 안전한 식품으로 신뢰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특히, 양해각서 체결은 경남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 해안시대 프로젝트가 남해안지역을 새로운 해양경제권으로 육성함 은 물론,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발전을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경남도가 지방정부차원에서는 제일 먼저 연안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해양환경 선진 경남으로 태어남은 물론 해양강국으로서의 국가건설을 위해서는 연안시도가 해양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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