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005년 창립기념일부터 불우이웃돕기 및 농촌사랑을 위하여 축하화환이나 화분대신 쌀로 접수를 받아 신당동 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하고 있다.
신당동 종합사회복지관은 노숙자 쉼터인 희망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분들에게 매일 120여개의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희태 준법감시인은 “매년 화환대신 접수되는 쌀이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 쌀로 접수받아 농촌사랑 및 불우이웃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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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준법지원실 차장 김재규 02-2002-4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