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음식점 쇠고기 원산지 표시 점검
대전시 관내 대상업소는 유성구 23개, 서구 26개, 중구 20개, 동구 11개, 대덕구 9개 등 89개 업소로 원산지 표시대상 식육은 생육과 양념육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판매하는 구이용 쇠고기 취급점이다.
대상 업소는 메뉴판·팻말·게시판 등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업소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방법으로 표시 가능하며, “국내산”은 국내산 표시와 함께 식육의 종류를 한우·젖소·육우로 구분하여 함께 표시하고 “수입산”은 수입 국가명을 표기해야 한다.
대전시는 원산지 표시의 조기정착을 위해 우선, 2월까지 대상업소를 담당자가 직접 방문, 홍보에 나서고, 2단계로 4월까지 표시사항을 점검한 후 3단계로 6월까지 허위표시 여부를 중점 확인하여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영업주는 귀책사유에 대한 정확한 확인 및 영업자의 면책을 위해 반드시 식육판매업자(정육점)에게 원산지와 종류가 기재된 식육 거래기록을 발급받아 보관해야 한다며 대상업소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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