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당면 현안사항 협조를 위한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1월12일 11시에 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행정자치부 주최로 개최된 전국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내용에 따른 중앙부처 협조사항과 도정의 현안업무에 대한 시·군 협조를 당부하는 자리로 전희재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 하였다.

이날 전희재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지난 한 해 도정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데 평소 시·군 부단체장들이 적극 협조해준데 감사하다』고 격려하고 『최근 일부 지역에서 현안사업을 둘러싼 시·군간 갈등이 자주 표출되고 있는데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해결 자세를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 주요내용은

- 설명절, 민선4기 본격가동에 따른 부조리 발생 및 국민생활 불편이 없도록 상시 감찰활동 강화
- 주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지방자치 육성을 위한 지방행정종합정보 공개 시스템 개발 추진
- 주민생활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사업 추진
- 주민등록 말소자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말소자 일제 재등록 기간 설정·운영
-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적극추진
- 전국 어디서나 129로 전화하면 보건복지 관련 모든 상담 및 지원 요청이 가능한 체계 구축 시행
-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정보 제공 및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음식점 식육원산지 표시제도 시행 등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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