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자규모는 작년 동월(8.8억불)대비 5.5억불 증가, 전월(12.0억불) 대비 2.3억불 확대
서비스무역 적자규모 확대 주요원인은 운수서비스 부문에서 작년 동월 대비 흑자폭이 축소된 것에 비해, 여행서비스 적자폭은 크게 확대에 기인
* 운수서비스수지 : (’05.11) 3.5억불 흑자 → (’06.11) 2.1억불 흑자
* 여행서비스수지 : (’05.11) 7.1억불 적자 → (’06.11)11.0억불 적자
부문별 점유율은 운수서비스(비중 40.8%), 사업서비스(28.1%), 여행서비스(18.0%), 특허사용료(5.3%) 순이며, 상위 4개 부문이 전체 서비스수출입의 92.2%를 차지
운수서비스는 용선료 등 해상운수경비 지급증가 등으로 흑자규모가 작년 11월(3.5억불)보다 1.4억불 감소한 2.1억불 기록
여행서비스는 일반여행 및 유학·연수관련 경비지급 증가로 적자규모가 작년 11월(7.1억불 적자)보다 3.9억불 증가된 11.0억불 적자
사업서비스(무역중개, 운용리스, 법률·회계·경영컨설팅, 광고 및 마케팅, 연구개발, 건축 등)는 수출 13.5억불(45.5%), 수입 18.0억불(30.5%)로 4.5억불 적자 (작년 11월 대비 적자규모 4.5억불로 동일)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의 수출은 2.2억불(141.1%), 수입은 3.7억불(42.9%)로 적자규모는 작년 11월 보다 0.2억불 축소된 1.5억불 기록
기타(통신, 건설, 금융, 보험, 개인·문화·오락 등) 부문은 보험서비스의 수입증가 영향 등으로 작년 11월(1.1억불) 보다 0.4억불 감소한 0.7억불 흑자
운수서비스
운수서비스는 서비스 무역의 40.8%를 차지하며, 수출은 23.9억불(23.2%), 수입은 21.8억불(37.3%)로서 2.1억불 흑자를 시현
운수서비스의 흑자규모는 작년 11월보다 1.4억불 감소
① 화물운수서비스
화물운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5.8% 증가한 19.1억불, 수입은 53.7% 증가한 9.5억불, 수지는 9.6억불 흑자를 시현 (‘05.11월 : 9.0억불 흑자)
- 해운운임은 작년 평균치 대비 컨테이너와 유조선 운임지수는 하락하였으나, 건화물 운임지수는 상승함
※ 해운 운임 추이
’05 ’06. 9 ’06. 10 ’06. 11
· HR지수(컨테이너) : 1833.4 → 1265.8 → 1182.1 → 1076.2
· BDI지수(건화물) : 3358.6 → 4039.1 → 4027.6 → 4190.1
· WS지수(유조선) : 105.3 → 123.1 → 80.0 → 71.3
- 국내항만의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1,389천TUE로 작년 11월(1,274천TUE)에 비해 9.0% 증가
※ 수입 450천TEU(5.1%), 수출 447천TEU(8.8%), 환적 491천TEU(13.1%)
- 국제선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작년 11월(198천톤) 대비 7.9% 증가한 214천톤 (내국기 8.9% 증가, 외국기 5.6% 증가)
※ 내국기 146,139톤 (전년동월비 8.9%, 도착 70,606톤, 출발 75,533톤)
외국기 67,579톤 (전년동월비 5.6%, 도착 31,063톤, 출발 36,516톤)
② 여객운수서비스
여객운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2.6% 증가한 2.2억불,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30.1% 증가한 1.7억불을 기록
※ 국내공항 국제선의 여객 운송실적 : 2,807천명(17.6% 증가)
·내국기 1,747천명 (전년동월비 16.8%, 도착 870천명, 출발 877천명)
·외국기 1,060천명 (전년동월비 19.0%, 도착 524천명, 출발 535천명)
* 승객은 내국인·외국인 구분 없으며 환승객 포함
③ 기타(항만경비·운항경비 등) 운수수지는 적자금액이 작년 11월 보다 30.5% 확대된 8.0억불 적자 기록
기타 운수수지 적자는 우리 업체들의 해외진출로 인한 항만경비·운항경비 지급 증가 및 선박임차료 증가 등에 기인
여행서비스
여행서비스는 총서비스 무역의 18.0%를 차지하며, 수출 4.6억불(△9.3%), 수입 15.6억불(28.9%)로 작년 11월 대비 적자폭이 4.0억불 확대된 11.0억불의 적자를 기록
① 일반여행
일반여행수지는 내국인 해외여행자 수 증가와 내·외국인간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 차이의 확대 등으로 적자금액이 작년 11월(4.5억불)에 비해 66.9% 증가한 7.5억불 적자 기록
- 1인당 여행경비는 내국인지출액이 방한객 지출액보다 351$ 많았으며, 차액이 작년 11월(244 $/인)보다 확대되었음.
※ 내국인 1인당 지출액 : 1,251$/인('05.11) → 1,224$/인(‘06.11)
외국인 1인당 지출액 : 1,007$/인(‘05.11) → 873$/인(’06.11)
11월중 방한객은 52만 1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4.0% 증가하였으나, 여행 수출액은 4.6억불로 전년 동월대비 9.6% 감소
- 방한객이 증가하였음에도 수출액이 감소한 것은 원화가치 상승이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1인당 여행경비 지출액이 감소하였기 때문임
* 방한객(만명) : 1월(43.3), 2월(45.3), 3월(51.8), 4월(53.9), 5월(51.6), 6월(50.2), 7월(49.8), 8월(56.2), 9월(53.7), 10월(57.8), 11월(52.1)
- 최대 방한국은 일본으로 213.2천명으로 전체의 40.9% 점유
- 최대 방한국인 일본은 원화강세와 북한 핵실험에 따른 신규예약 부진으로 전년 동월대비 2.7% 감소하였고, 중국은 25.9% 증가하여 두자리수 성장을 지속
- 성별로는 여성이 0.3% 증가한 반면 남성이 0.7% 감소하였고, 목적별로는 업무목적이 6.0% 감소한 반면 관광목적은 2.1% 증가함
11월중 여행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26.6% 증가한 12.1억불이며, 해외여행객은 26.0% 증가한 98.7만명
- 11월 해외여행객은 작년 11월 보다 20.3만명 늘어난 98.7만명으로 지난 10월보다는 0.2만명이 증가하였음.
* 여행객(만명) : 1월(98.5), 2월(94.5), 3월(82.4), 4월(85.5), 5월(90.6), 6월(91.6), 7월(109.9), 8월(116.0), 9월(93.2), 10월(98.5), 11월(98.7)
② 유학·연수
11월중 유학·연수 수출은 작년 11월(1.1백만불) 대비 118.2% 증가한 2.4백만불, 수입은 37.5% 증가한 351.1백만불로써 수지는 348.7백만불 적자 기록
사업서비스
사업서비스는 서비스 무역의 28.1%를 차지하며, 수출 13.5억불(45.5%), 수입 18.0억불(30.5%)로 4.5억불의 적자를 기록
* 작년 11월대비 적자금액은 동일 (△4.5억불→△4.5억불)
① 무역관련 사업서비스(오퍼수수료, 중개수수료, 임가공료 등)는 중개수수료 등의 지급 증가로 적자폭은 작년 11월대비 3.5억불 증가한 5.1억불 기록
② 운용리스서비스는 작년 11월보다 적자폭이 0.8백만불 증가한 57.7백만불 적자 기록
③ 기타사업서비스(광고 및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여론조사, 경영컨설팅, 설계, 검사 등)는 수출 11.1억불, 수입 9.9억불, 무역수지 1.2억불 적자
-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의 경우, 수출 0.3억불(0%), 수입 2.0억불(32.7%)를 기록
* 주요수출국 : 영국(9.7백만불), 미국(8.0백만불), 싱가포르(3.7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97.5백만불), 영국(19.8백만불), 독일(13.3백만불)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서비스 무역의 5.3%를 차지하며, 수출은 2.2억불(141.1%), 수입은 3.7억불(42.9%)로 적자규모는 작년 11월 대비 0.2억불 감소한 1.5억불 기록
① 컴퓨터 관련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컴퓨터 관련 기술용역 및 사용료는 전년 동월대비 수출이 45.0% 증가한 7.3백만불, 수입도 142.3% 증가한 39.4백만불로 32.1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전년 동월 : 11.2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일본(1.6백만불), 대만(1.4백만불), 인도(1.3백만불)
* 주요수입국 : 미국(28.7백만불), 네덜란드(4.9백만불), 아일랜드(3.0백만불)
②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
기타 기술용역 및 특허권 등 사용료는 전년 동월대비 수출이 210.0% 증가한 2.1억불, 수입은 56.0% 증가한 3.4억불로 1.3억불의 적자를 기록 (전년동월 : 1.5억불 적자)
* 주요수출국 : 중국(1.0억불), 미국(0.4억불), 대만(0.2억불)
* 주요수입국 : 미국(2.1억불), 일본(0.4억불), 덴마크(0.3억불)
건설서비스
건설서비스는 수출 3.7백만불(△73.8%), 수입 0.3백만불(△50.0%)로 3.4백만불 흑자를 기록
* 건설서비스는 해외플랜트 및 건설 수주에 수반되는 서비스부문을 나타내며, 수주금액 및 수주내용에 따라 교역규모가 변동
11월중 해외플랜트는 총 10건, 15.9억불을 수주하여 작년 11월보다 8억불 증가
11월중 해외건설은 총 26건, 10.3억불을 수주하였으며, 수주 총액은 작년 11월에 비해 증가하였으나 건별 수주액은 감소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수출은 30.7백만불, 수입은 45.2백만불, 수지는 14.5백만불 적자
① 뉴스 및 정보 서비스
외국의 신문사·통신사·방송국으로부터 정보제공 대가로 외국으로부터 받은 금액은 30.2백만불이며, 외국에 지불한 금액은 38.7백만불로 8.5백만불 적자
② 도서신문비
정기간행물 및 도서의 구독료 및 판매대금으로 외국으로부터 0.5백만불을 수취한 반면, 외국으로는 6.5백만불을 지급
개인, 문화 및 오락 서비스
개인·문화·오락서비스는 수출 31.2백만불(75.3%), 수입 63.9 백만불(79.0%)로 32.7백만불의 적자를 기록
① 영화·TV·라디오 등의 방영권의 경우, 수출 6.1백만불(111.4%), 수입 13.7백만불(73.6%)로 7.5백만불 적자
* 주요수출국 : 일본(2.7백만불), 미국(1.4백만불), 중국(0.6백만불)
* 주요수입국 : 중국(4.8백만불), 미국(3.5백만불), 프랑스(1.7백만불)
② 전시서비스(상품전시회 제외)는 수출이 증가(51.2%)하였으나 수입도 증가(48.8%)하여 적자폭이 확대 (△8.7→△12.9백만불)
통신·보험·금융서비스
통신서비스는 수출 39.6백만불(△8.8%), 수입 66.7백만불(△14.4%)로 27.1백만불 적자
보험서비스는 수출 30.4백만불(112.6%), 수입 109.4백만불(17.3%)로 수지는 79.0백만불 적자
금융서비스는 수출 209.9백만불(14.7%), 수입 26.4백만불(31.3%)로 183.5백만불 흑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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