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 www.c-onsoft.com)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2차세계대전 배경의 1인칭 슈팅(FPS, First Person Shooting) 온라인 게임 투워(2WAR)의 PRI 훈련 이벤트를 12일부터 4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3차 비공개시범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투워(2WAR)는 홈페이지(www.2war.co.kr)에 PRI(Preliminary Rifle Instruction, 사격술 예비훈련) 미니게임을 마련하였으며, 매주 상위 득점자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PRI(Preliminary Rifle Instruction, 사격술 예비훈련)는 실제 사격 훈련에 앞서 사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격술의 원리, 조준 훈련, 자세 훈련 등을 하는 것으로 실제 군대에서는 매우 어렵고 힘든 훈련으로 알려져 있다.

투워(2WAR)의 PRI 훈련 이벤트는 총기를 이용한 사격이 주가 되는 FPS 게임의 성격에 맞게 마우스를 통한 정확한 조준과 클릭을 통한 격발을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투워(2WAR)에 등장하는 오마하, 디에프 등 2종의 맵을 배경으로 돌발적으로 올라오는 표적지를 맞추면 그 위치에 따라 점수가 누적된다. 주어진 시간 동안 많은 표적을 맞춰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매주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프리챌의 류형석 게임마케팅 팀장은 “사격을 위한 기본 훈련이 PRI임에 착안하여 이번 미니게임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미니게임을 통해 FPS 게임인 투워(2WAR)에 좀 더 쉽게 적응할 수도 있을 것이며, 간편하고 쉬운 조작과 랭킹 등록 등으로 그 자체로도 작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투워(2WAR)의 3차 테스트와 이후 진행될 오픈 서비스에도 많은 유저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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