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21일(목) 개봉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고 있는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개봉 4주차 주말인 오늘 오전 4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이번 주 신규 개봉작 <에라곤> <묵공> <허브> <데스노트:라스트네임>등 11편과 맞서 얻어낸 결과라 새해에도 이어지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흥행을 실감케 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개봉 23일째인 1월 12일(금) 전국 238개 스크린에서 서울 13,540 전국 45,8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관객을 서울 1,053,100 전국 3,960,950명으로 늘렸었고 오늘 오전 전국 관객 400만 돌파 하였다.

이번 주말 예매율에서도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400만 관객의 고지를 넘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꾸준한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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