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23개 시군의 관광자원, 관광상품의 총체적 홍보·마케팅과 특별이벤트 개최 등으로 방문의 해 행사가 연중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릴레이 이벤트인 시군주간이 이번 주말 “청도군 주간운영”을 시작으로 추진된다.

청도군은 이번 홍보기간에 3.24~28(5일간)에 개최되는 『2007 청도소싸움축제』홍보에 초점을 맞추고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약 5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청도소싸움 축제는 우리나라는 물론 이웃 일본의 싸움소도 참여하는 국제적 이벤트이다.

첫 시작일인 1. 13(토) 아침에는 TBC아침뉴스 생방송에 이원동 청도군수가 출연하여 청도군의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먼저 1. 13~14(2일간)에는 주말테마여행인 “청도한재미나리와 아이스홍시 투어”를 실시한다. 수도권 관광객 4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투어에는 한재미나리 삼겹살파티, 이호우 생가 방문, 용암온천욕, 운문사(1박), 버섯공장 견학, 와인터널(감와인 시음, 감말랭이·아이스홍시 시식), 와인터널 작은 음악회 등을 체험하게 된다. 김충섭 부군수는 명예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으로 관광객을 영접하고, 청도관광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1.15~17(3일간)에는 SBS 모닝와이드 특별홍보프로그램 (1. 26. 07:30분 방영계획)으로 싸움소 사육사인 최재관씨를 만나 “청도 소싸움축제 홍보를 위한 사육 및 훈련법”에 대한 방송프로그램 제작한다.

1. 16~17(2일간)에는 국내 전문여행사들이 참여하는 “여행사 팸투어”를 개최한다. 이때는 KTX 연계상품, 버스투어 상품을 직접 홍보하여 3월 하순의 소싸움 축제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같은 기간 “여행전문지 기자단 팸투어”도 별도로 개최한다. 소싸움축제를 준비하는 싸움소 보기, 주변관광지 소개, 감물염색과 와인터널 등을 홍보한다.

1. 16(화)에는 서울역 광장에서 청도관광 홍보물 배부 및 청도 와인 시음회를 개최하고, 1. 17(수)에는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관광홍보 서한문을 발송하여 청도관광홍보, 청도 농특산물 판촉홍보를 펼치게 된다.

또한 청도군 주간 내내 인터넷 매체인 동아닷컴, 디지털조선, 조인스닷컴, 오마이뉴스, 한국아이닷컴에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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